묻고, 판단하고, 해낸다
로봇·코딩·AI는 도구입니다. 나컴퍼니는 학교와 기관을 위해, 스스로 문제를 찾고 끝까지 해내는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어떻게 코딩하는가'보다 '코딩으로 무엇을 해결할 것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AI가 많은 일을 도와주는 시대에 필요한 것은 정답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찾고 스스로 판단해 끝까지 해내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묻는 힘 — 일상의 불편함에서 진짜 문제를 찾고, 누구를 위해 무엇을 바꿀지 스스로 정합니다.
판단하는 힘 — AI가 내놓은 답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확인하고, 근거를 들어 더 나은 방법을 고릅니다.
해내는 힘 — 로봇, 앱, 서비스, 업무 개선안까지. 생각을 작동하는 결과로 만들고, 틀리면 고쳐 다시 합니다.
학생 수업이든 교사 연수든 종사자 워크숍이든, 모든 교육은 팀 프로젝트로 진행합니다.
ACADEMY · 23년
로봇코딩 아카데미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로봇과 코딩을 가르치며 국내외 대회에 나가는 교육 현장입니다. 자체 LMS로 수업을 운영합니다.
STARTUP · ROOTA
ROOTA
아이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제품과 서비스로 바꿔 보는 경제·기업가정신 교육 툴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2020 —
하나의 회사로
코로나로 대면 교육이 멈추던 시기, 나컴퍼니가 아카데미를 인수했습니다. 지금은 학생 교육, 교사 연수, 공공기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HEAD OFFICE · 대전
본사
기관 교육 기획과 운영, 교사 연수, 교육 콘텐츠 개발, 제휴
EDUCATION CENTER · 울산
교육센터 · 로봇코딩 아카데미
5세부터 고등학생까지 정규 수업과 대회 팀